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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마흔파이브 전 데뷔기회 있었다? 홍진영 “김영철 ‘따르릉’ 배틀”

기사승인 2020.01.14  21: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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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허경환이 ‘사람이좋다’에 출연했다.

1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마흔파이브 데뷔 전 ‘따르릉’으로 데뷔할 기회가 있었던 허경환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사진=MBC

홀로 살고 있는 허경환은 “혼자 산지 17년 정도 된 거 같다. 집에 있을 때가 제일 바쁘다 할 게 너무 많다”라고 전했다. 빨래를 정리하며 그는 “주부님들 일 안한다고 절대로 무시하면 안 된다 집에 있으면 일이 너무 많아요”라고 푸념했다.

하지만 집안일만큼이나 최근에는 바깥일도 바빴다. 동년배 개그맨들과 마흔파이브로 활동하고 있었기 때문. 허경환은 “마흔이 되서 새로 생긴 우정인 것 같은 생각”이라며 “관계가 더 단단해진 느낌?”이라고 마흔파이브에 대해 설명했다.

김원효는 “아이가 있거나 아내가 있으면 집안일 때문에 못 만나는 경우가 많은데 프로젝트를 통해서라도 만나는 게 소중하다”라고 전했다. 이때 마침 김영철이 나타났다. 알고보니 김영철의 히트곡 ‘따르릉’을 두고 허경환은 사전경합을 벌였었다고.

홍진영은 “‘따르릉’이라는 곡을 몇 년 전에 차 안에서 불러줬다. ‘이거 어때?’하니까 ‘별론데’ 해서 자연스럽게 두 사람을 배틀을 붙였다”라며 그 결과 김영철에게 노래가 가게 됐다고 전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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