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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 시장, 이메텍 특허기술 ‘인텔리히트’로 달군다

기사승인 2020.01.14  16: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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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해 화재 위험이 낮은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외부온도에 영향을 받지 않고, 설정한 온도단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이메텍의 스마트한 ‘인텔리히트’ 기능이 전기요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사진=이메텍 제공

지난달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겨울철 수요 급증이 예상되는 전기매트와 기름난로, 유아동 겨울의류 등 겨울용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뒤 발표했다. 전기매트 및 전기요 등 22개 제품이 내부 전열소자, 발열체, 표면온도 기준치를 초과해 사용 중 화재‧화상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리콜 명령이 내려지기도 했다.

이메텍 제품은 세탁 전후 표면온도가 모두 36.2도를 넘지 않으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입증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허기술인 ‘인텔리히트’는 센서가 실시간으로 실내 온도 변화를 감지하고 스스로 전원 공급량을 늘려 온도를 조절하는 기능이다. 사용자가 설정해 놓은 온도를 벗어나지 않으며 저온화상 방지는 물론 최적 온도를 유지해 준다.

EESS 안전 시스템은 이메텍 히팅패드 전체에 깔린 5중 구조의 2.5mm 두께 열선을 통해 전자파를 최대한 억제 및 감소시키며 과전류 및 누전, 오작동 감지 시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해 화재 등으로부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소재에서도 이탈리아 품질표시협회(IMQ), 독일 데크라(DEKRA), 한국산업기술시험연구원(KTL)의 전자기장 테스트에서 적합판정을 받아 라돈 및 방사성물질 불검출을 확인받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게다가 전기요 최초로 아토피 안심마크를 획득해 피부가 민감한 노인이나 아기가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바닥 부분에는 ‘안티 슬립’기능을 적용해 수면 시 큰 뒤척임이나 움직임에도 흐트러지지 않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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