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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창 OUT-이소담 IN, 한일전 후반전 돌입…이민아 부상

기사승인 2019.12.17  20: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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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이 득점없이 후반전으로 들어섰다.

17일 부산구덕경기장에서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 여자부 최종 3차전이 운명의 한일전으로 치러지고 있다.

이날 한국과 일본은 득점을 올리지 못한채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콜린 벨 감독은 이날 후반전 시작과 함께 장창을 아웃시키고, 이소담을 투입했다.

전반전 공격 선봉에는 손화연, 여민지, 최유리를 내세워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중원에는 장창, 이영주, 박예은이 포백에는 장슬기, 심서연, 홍혜지, 김혜리로 구성됐다.

이런 가운데 이날 출전하지 못한 이민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됐다. 이민아는 당초 부상으로 인해 이번 대회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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