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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알투디투·BB-8→D-0 캐릭터 향연...신스틸러 시선강탈

기사승인 2019.12.16  09: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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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전설로 기억될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클라이맥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1월 8일 IMAX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그동안 ‘스타워즈’ 시리즈에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최강 신스틸러들이 총출동하고 새로운 마스코트가 합류할 것을 예고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스틸컷

먼저 영화를 잘 알지 못하더라도 모두가 떠올릴 만큼 유명한 씨쓰리피오와 알투디투는 ‘스타워즈’ 오리지널 시리즈부터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에 이르기까지 모든 작품에 등장하는 캐릭터다. 사람처럼 생긴 외모를 가진 씨쓰리피오는 엉뚱한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내지만, 다른 드로이드의 말을 해석하고 누구보다 충직하게 ‘스카이워커’ 가문을 지키는 존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알투디투는 정보를 보관하거나 함선들을 정비하고 비행을 보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놀라운 능력들을 가지고 있지만 까칠한 성격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어 츄바카는 카일로 렌(애덤 드라이버)의 아버지 한 솔로(해리슨 포드)의 동료로 2m가 훌쩍 넘는 큰 키에 온몸을 둘러싼 털이 특징이다. 기계 조작과 비행 조종 능력이 뛰어나 밀레니엄 팔콘의 부조종사로 활약하고 용맹하게 전투에 임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 영화에서도 뛰어난 조종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사진='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스틸컷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서 처음 등장해 전세계 영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BB-8은 레이(데이지 리들리)가 모험을 떠나게 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 캐릭터다. 어려움 속에서도 어둠의 세력인 ‘퍼스트 오더’의 추격을 피해 선의 세력, 저항군을 돕는 등 맹활약을 펼친 바 있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이번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를 통해 첫 모습을 선보이는 D-O는 작고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타워즈’에 나오는 드로이드 중 가장 작은 체형을 가지고 있으며, 어떠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아직 알려지지 않아 팬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시선강탈하는 신스틸러들로 영화의 재미를 높일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2020년 1월 8일 개봉 예정이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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