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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EPL 울버햄턴 원정 2-1 승리+리그 5위 껑충...손흥민 92분 출전

기사승인 2019.12.16  0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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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리그 4위까지 주어지는 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권 획득에 한걸음 나아가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15일 오후 11시(한국시각) 영국 울버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에서 토트넘 홋스퍼가 울버햄턴 원더러스에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손흥민은 선발 출전해 위협적인 상황들을 연출하며 후반 추가시간에 후안 포이스와 교체됐다. 손흥민은 해리 케인, 루카스 모우라와 최전방을 담당하며 토트넘의 리그 2연승에 기여했다.

전반 8분 루카스 모우라의 선제골이 터졌고 후반 22분 울버햄턴의 아다마 트라오레가 동점골을 만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울버햄턴은 후반 내내 경기를 장악하며 토트넘에 위협을 가했다.

하지만 후반 추가시간 얀 베르통언의 극적인 헤더 역전골이 터지면서 승리는 토트넘에게 돌아갔다. 조세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토트넘은 리그 5경기 4승 1패를 거뒀으며 리그 순위도 7승 5무 5패 승점 26점으로 5위까지 뛰어오르게 됐다.

반면 울버햄턴은 5승 9무 3패 승점 24점으로 리그 8위에 머물게 됐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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