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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악플러들 "악마의 본성? 세상이 너무 평화로워 악플 달았다"

기사승인 2019.12.15  23: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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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들이 악플을 단 이유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스페셜'은 '심야의 초대장-당신은 악플러입니까?'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악플러들을 초대했고, 배우 김정민과 가수 김장훈이 호스트로 참여했다. 김장훈은 "천리안, 하이텔 등에서 지금은 모바일, 실시간 중계로 간다. 감적적으로 우리한테 극단적인 감정을 주더라"라고 악플 피해를 언급했다.

이들 앞에 3명의 악플러가 등장했다. 악플러 A는 "가식적인 사람을 싫어하는데 TV에서 보기가 싫더라. 그래서 악플을 달았다"고 말했다.

악플러 B는 주로 다는 악플이 ""못생겼다 "엄마 없어서 그런다"는 예사"라며 "그냥 심심했던 것 같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김정민이 "상대방이 상처 입지 않을 것 같냐"고 묻자 악플러A는 "엄청나게 이상심리거나 악마같은 본성이 아니라 마침 무료했는데 집중할 만한 흥미거리가 생긴 것이다. 제가 악플을 단 것은 심심해서다. 세상이 너무 평화롭지 않냐"고 답했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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