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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윤박 도움으로 자신감 얻었다 "오디션 붙을 것 같다"(사풀인풀)

기사승인 2019.12.15  21: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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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가 윤박의 도움으로 자신감을 얻었다.

1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하 '사풀인풀')에서는 리포터 오디션을 준비 중인 김설아(조윤희)와 마주친 문태랑(윤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아는 홀로 쭈꾸미, 순대국 등 자신의 먹는 모습을 촬영하며 먹방 리포터 오디션을 준비했다. 그는 쭈꾸미 식당에서 마주쳤으나 두 사람은 아는 척만 하고 제대로 인사하지 못했다. 

이어 순대국집에서 또 마주쳤다. 태랑은 약국에서 소화제를 먹는 설아에 아는 체를 했다. 그는 설아에 먹는 영상을 찍는 이유를 물었다.

설아는 "'길따라 맛따라' 리포터 오디션 봐야한다. 10년만에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이다. 꼭 붙고 싶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태랑은 설아를 가게로 데려와 새우튀김을 만들어줬다. 이때 설아는 새우가 튀겨지는 소리를 빗소리같다고 남다른 표현을 했다. 그는 태랑의 도움에 힘을 얻고는 "이상하지 나 불안함이 살아졌어. 웬지 붙을 것 같아"라며 자신감을 얻었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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