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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서 쫓겨난 차예련, 길 한복판서 몰매 맞는다 '시련의 연속'

기사승인 2019.12.13  15: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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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모녀' 차예련이 끝없는 시련 속에서 몰매를 맞는 수모까지 당한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제작 아이윌미디어)에서 주인공 제니스/한유진(차예련)은 휘몰아치는 스토리 중심에 서있다. 한유진은 여러 등장인물과 살벌한 기싸움을 벌이거나, 뺨을 맞는 등 계속된 고난을 겪고 있다.

이런 가운데 12월 13일 '우아한 모녀' 측은 한유진이 또 다른 시련과 마주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유진은 자신의 짐을 챙겨 회사를 나서고 있다. 이는 그가 다니던 회사에서 쫓겨났음을 짐작하게 한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한유진이 성난 시위대와 마주하고 있다. 시위대가 들고 있는 팻말에는 '꽃뱀 처벌', '약혼녀에게 피해 주지 마라' 등 한유진을 향한 분노가 녹아있다.

특히 다음 사진에서 감정이 폭발한 시위대에게 몰매를 맞는 한유진의 모습에서 그가 얼마나 격한 상황에 처해있는지 알 수 있다.

앞서 한유진은 자신을 키워준 엄마 캐리정(최명길)의 복수를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복수 대상은 30년 전 캐리정과 악연으로 엮인 대기업 제이그룹이었다. 이러한 복수는 제이그룹 유일한 후계자 구해준(김흥수)을 유혹하는 것에서 시작됐다.

이로 인해 한유진은 구해준-홍세라(오채이) 양가 부모에 의해 여러 파란을 겪었다. 홍세라의 엄마 서은하(지수원)에게 머리채를 잡혀 살벌한 협박까지 받은 것뿐만 아니라 공금 횡령 누명을 쓰고 감사를 받기까지 한 것이다.

이처럼 연이은 시련을 겪은 한유진이 꽃뱀으로 몰린 이번 상황에서는 무사히 벗어날 수 있을지, 시위 사건이 대체 어떻게 일어나게 된 것인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이와 함께 이 사건이 한유진-구해준 사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또한 궁금해진다.

'우아한 모녀' 30회는 오늘(13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사진=KBS 2TV '우아한 모녀'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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