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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사랑을" 자선 콘서트 '러브 포 아프리카' 진행

기사승인 2019.12.11  13: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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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카메룬 병원건립을 위한 후원의 밤 콘서트 ‘러브 포 아프리카’가 16일 오후 7시반 대학로 굿씨어터 극장에서 열린다.

사진=러브 포 아프리카 제공

이 공연에는 명품 보컬 그룹 V.O.S 박지헌과 개그우먼 조혜련, 주빈 퀸텟, 그리고 연극 ‘테너를 빌려줘’의 주인공 테너 이승원, 바리톤 장철준, 뮤지컬 배우 문슬아 등이 재능 기부로 출연한다.

러브 포 아프리카는 2006년 7월 7일 7명의 예배 모임으로 시작 지난해 1월 사단법인 아프리카로 공식 출범했다. 아프리카의 낙후된 교육과 의료 현실을 개선하고 현지 어린이, 청소년을 양육해 차세대 리더로 양육함을 목적으로 한 자선단체이다. 

한편 이번 공연은 수익금 전액을 카메룬 비전 병원 건축 후원금으로 기부한다.

김수경 기자 oso0@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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