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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지니어스' 윌스미스X톰홀랜드, LA 월드프리미어 성료...'월클' 케미 입증

기사승인 2019.12.11  10: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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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한 설정과 화려한 스파이 액션이 돋보이는 1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스파이 지니어스’가 현지시각 12월 4일 미국 LA에서 초대형 월드 프리미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특히 주연배우 윌 스미스와 톰 홀랜드뿐만 아니라 닉 브루노, 트로이 콴 감독, 영화의 음악을 담당한 뮤지션 마크 론슨과 앤더슨 팍까지 총출동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스파이 지니어스’는 잘나가는 슈퍼 스파이에서 한순간에 비둘기가 된 랜스(윌 스미스)와 별난 상상력의 ‘새’가슴 지니어스 월터(톰 홀랜드)가 세상을 구하기 위해 극한의 팀플레이를 펼치는 스파이 액션 애니메이션이다.

할리우드에 위치한 엘 카피탄 극장에서 진행된 월드 프리미어에는 유일무이 세계 최고 스파이에서 세상 흔한 비둘기가 돼버린 랜스 역의 윌 스미스와 엉뚱한 상상력을 가진 ‘새’가슴 지니어스 월터 역의 톰 홀랜드가 처음으로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단연 돋보이는 패션 센스를 자랑한 윌 스미스와 톰 홀랜드는 블랙 수트로 등장, 카메라 세례를 독차지하며 레드카펫의 분위기를 뜨겁게 고조시켰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두 배우는 사인은 물론 셀카를 함께 찍어주는 완벽한 팬서비스를 선사하며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알라딘’에서 지니 역을 맡은 윌 스미스와 ‘스파이더맨’의 주역 톰 홀랜드의 만남으로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영화 ‘스파이 지니어스’는 두 사람의 환상의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두 배우와 완벽 매칭되는 캐릭터 비주얼은 물론, 놀라운 목소리 싱크로율로 ‘새’계 최고의 스파이 듀오의 탄생을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이번 프리미어에는 연출을 맡은 닉 브루노와 트로이 콴 감독뿐만 아니라 뮤지션 마크 론슨과 한국계 싱어송라이터 앤더슨 팍이 참석하는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브루노 마스와 함께 ‘Uptown Funk’로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뮤지션 마크 론슨은 ‘스파이 지니어스’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 스파이 액션에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하고 트렌디한 음악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각 분야를 막론한 월드클래스 스타들의 총출동으로 뜨거웠던 LA 월드 프리미어 현장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는 등 ‘스파이 지니어스’에 대한 전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월드클래스 스타 윌 스미스와 톰 홀랜드가 참석한 LA 월드 프리미어를 개최하며 화제를 집중시킨 영화 ‘스파이 지니어스’는 2020년 1월 개봉 예정이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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