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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함소원-진화, 베트남 다낭으로 첫 가족 해외여행

기사승인 2019.12.10  09: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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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부부가 시부모, 딸 혜정과 함께 생애 첫 가족 해외여행에 도전했다.

10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는 함진 부부가 생애 첫 가족 해외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부모님까지 모시고 여행에 나선 두 사람은 베트남 다낭으로 향한다고.

함진 패밀리는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아내의 맛’을 통해 유명인사로 거듭난 시부모의 인기를 체감했다. 그러나 들뜬 기분도 잠시, 캐리어 바퀴가 부서지며 계속 파파가 뒤처지자 마마의 잔소리가 폭발하며 분위기가 가라앉기 시작했다.

마마의 베트남 여행 ‘버킷리스트’였던 ‘아오자이’를 만나며 평화는 완전히 깨어졌다. 아오자이의 사이즈가 작아도 너무 작았던 터. 몸에 맞춰 아오자이의 사이즈가 계속 늘어나는 웃픈 상황이 연출됐고, 결국 옆집 아오자이 매장에서 5XL 아오자이를 급하게 공수, 그 모습을 본 파파의 놀림까지 더해지며 위기감이 증폭됐다.

그런가 하면 함소원은 계속되는 좌충우돌 상황들로 인해 지쳤을 시부모를 생각해 베트남 여행의 묘미인 특별한 마사지를 준비했다. 무엇보다 평소 ‘짠 소원’으로 불리는 함소원이 합리적인 가격과 더불어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코스가 있다는 말에 혹하여 시부모를 이끌었던 것. 하지만 마사지가 계속될수록 ‘헉’소리가 나오는 신세계 기술이 펼쳐지면서 보는 사람들마저 웃음을 터지게 했다. 함소원이 이끈 이 오묘한 베트남 마사지의 정체는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은 “생애 처음으로 해외 가족여행에 도전한 ‘함진 패밀리’ 3대가 펼치는 좌충우돌 여행기가 역시나 시트콤 같은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며 “함진 부부가 여행 중 봉착하는 여러 위기 속에서도 시부모, 딸과 함께 끝까지 즐거운 여행을 마칠 수 있을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오는 12월 1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TV CHOSUN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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