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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필수템] 미세먼지부터 공기중 세균까지 ‘락앤락 미니공기청정기’

기사승인 2019.12.08  23: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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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몰아치는 겨울철이면 집에서나 차 안에서 창문을 꼭꼭 닫아놓고 있기에 건강과 위생을 위한 환기의 필요성이 절실해진다. 창문을 활짝 열어 제치자니 계절과 상관없이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에 대한 걱정이 슬금슬금 피어난다.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의 ‘미니공기청정기’는 언제 어디서든 쾌적한 공기를 선사하는 제품이다. 휴대가 가능한 미니사이즈라 방 안, 책상 위, 침대 머리맡, 차량 등에 놔둠으로써 1인가구에게 더욱 유용하다.

‘미니공기청정기’는 초미세먼지까지 제거해 보다 높은 공기청정 기능은 물론 공기 중 세균 감소와 탈취 기능을 갖췄다. 공기 필터의 단계를 크게 3단계로 세분화해 1차 프리필터(Pre filter)를 통해 큰 먼지를 걸러내고, 2중 UV LED와 광촉매필터가 공기 중 황색 포도상구균과 같은 유해물질을 분해하며 2차로 공기 중 세균을 감소시킨다. 이 과정에서 생활악취의 원인인 암모니아, 아세트알데히드 등도 제거해 탈취 효과도 갖췄다.

광촉매필터는 끓는 물에 20분간 소독하면 처음 상태와 같아져 반영구적이다. 마지막으로 평균 0.3㎛의 초미세먼지까지 걸러내는 H13등급 헤파필터를 사용해 보다 강력한 공기청정 기능을 자랑한다.

특히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국제우주정거장에 사용되는 신개념 청정기술 ‘바이오레즈’가 적용돼 눈길을 끈다. 자외선(UV) LED 솔루션 기업 서울바이오시스와 미국 SETi(세티)사가 개발한 기술로, 화학성분 없이 빛으로만 세균 발생과 증식을 방지한다. 바이오레즈가 적용된 UV LED는 수은을 함유한 기존 UV램프에 비해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며 경제적이라는 장점도 있다.

제품은 심플한 디자인의 다크그레이와 화이트 색상 총 2종으로 출시됐다. 최대 39데시벨(dB)의 저소음 팬을 장착해 조용하고 쾌적하며 일체형 USB포트 방식으로 사용이 간편하다. 휴대성이 좋아 집안이나 사무실, 차량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활용할 수 있으며 유모차에도 거치할 수 있어 영유아를 둔 부모에게 유용하다.

청정화 능력과 오존 발생 농도, 소음도의 기준을 모두 인정받아 한국공기청정협회(KACA)로부터 CA인증(실내공기청정기 단체표준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소비자 가격 10만9000원.

사진=락앤락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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