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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에 맞선 남녀 직장인, ‘패딩’으로 멋스러운 출근패션 완성

기사승인 2019.12.08  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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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강도를 높여가는 한파로 두터운 패딩을 꺼내야 할 시기가 됐다. 직장인이라면 캐주얼한 패딩을 오피스룩으로 어떻게 단정하게 연출할지 고민하기 마련이다. 패딩은 컬러별로 연출할 수 있는 분위기가 다양하니 남성은 그레이 컬러로 댄디하게, 여성은 밝은 컬러로 화사하게 연출하면 무난하다. 이탈리아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콜마오리지널스에서 패딩을 활용한 겨울 출근길 패션을 디테일하게 제안한다.

 

◆ 댄디한 오피스룩엔 ‘어두운 컬러’

룩북, 패딩-콜마오리지널스/ 니트, 바지-까르뜨블랑슈/ 신발-세라(SAERA)

포멀한 무드를 자아내고 싶다면 무게감이 느껴지는 어두운 색상의 롱패딩을 추천한다. 그레이 컬러의 콜마오리지널스 오버사이즈 롱다운 재킷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정장과 매치하기 안성맞춤이다. 또한 매트한 소재감은 스포티한 분위기보다는 세련되면서 도시적인 남성미를 어필할 수 있어 직장인 남성에게 제격이다.

이너와 팬츠는 블랙 색상의 니트와 슬랙스 조합으로 깔끔하게 연출해보자. 이때 청재킷을 레이어드하면 댄디한 느낌과 함께 위트있는 패션 센스를 발휘할 수 있다. 마무리는 전체적인 룩의 밸런스를 위해 정장 구두 또한 블랙 컬러로 맞추는 것이 좋다.

 

◆ 화사한 오피스룩엔 ‘밝은 컬러’

룩북, 패딩-콜마오리지널스/ 니트, 스커트-베스띠벨리/ 가방-뮤트뮤즈

여성은 화사함을 선보일 수 있는 밝은 계열의 컬러를 선택해보자. 베이지 컬러의 콜마오리지널스 폭스퍼 후드 빅포켓 다운재킷은 후드에 가미된 풍성한 퍼가 부드러우면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기에 적합하다. 특히 허리 부분의 밴딩 디테일로 라인을 슬림하게 잡아줘 여성미를 강조할 수 있다.

여기에 베이지의 따뜻함을 살릴 수 있도록 톤온톤으로 스타일링하는 것은 어떨까. 화이트 계열의 니트와 스커트는 차분하면서 청순한 매력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다. 이와 함께 빅 사이즈 가방을 들면 오피스 우먼에 어울리는 프로페셔널한 면모까지 갖출 수 있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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