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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뉴질랜드, 연예인 사부 정체 힌트는 ‘경비행기’

기사승인 2019.12.08  10: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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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뉴질랜드편이 공개된다.

8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역대급 등장으로 멤버들을 흥분시킨 사부의 정체가 공개된다.

사부의 부름으로 머나먼 뉴질랜드까지 찾아간 멤버들. 사부는 온통 초록빛으로 덮여있는 뉴질랜드 신비의 섬에서 직접 경비행기를 조종해 등장해 멤버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이승기는 “연예인이 방송에서 (비행기를) 조종해서 등장한 건 최초다”라고 놀라워했다. 양세형역시 “전세계 최초”라고 덧붙이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사부가 직접 조종하는 비행기에 탑승하기도 했다. 사부의 '짬바(?)'가 느껴지는 여유롭고 스무스한 조종 실력에 멤버들은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갑자기 펼쳐진 사부의 스릴 넘치는 비행기 묘기에 영혼이 탈출한 이승기와 양세형은 서로의 손을 꽉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파격적인 등장을 보여준 괴짜 사부의 정체는 오늘 저녁 6시 25분 SBS '집사부일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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