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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의 희열’ 어차피 우승은 임태혁?...금강급 원탑에 도전한 선수는

기사승인 2019.12.07  17: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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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급 원탑’ 임태혁의 씨름이 베일을 벗는다.

오늘(7일) 방송될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태백에서 금강까지-씨름의 희열’(이하 ‘씨름의 희열’) 2회에서는 ‘태극장사 씨름대회’ 예선 1라운드 금강급 선수들의 체급별 라이벌전이 공개된다.

각자의 뚜렷한 주특기를 구사하는 선수들이 다양하게 포진한 금강급 대결에서 우승후보 0순위 임태혁(수원시청)의 경기는 단연 주목할 만한 경기로 꼽힌다. 임태혁은 현역 최다 우승인 총 14회 금강장사에 빛나는 최강자이자 모든 선수들이 인정하는 독보적 우승후보 겸 맞대결을 피하고 싶은 선수 1순위다. 압도적인 피지컬은 물론, 절로 감탄을 유발하는 화려한 기술, 영리한 지능까지 모두 갖춘 완성형 선수로 평가받는다.

초대 태극장사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넘어서야할 상대인 만큼 임태혁의 첫 경기는 모든 선수들이 숨죽여 지켜보며 분석에 열중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그의 라이벌전 맞대결 상대로 배정된 선수는 임태혁을 향한 경외감을 드러냄과 동시에 “모래판에 쓰러뜨리겠다”는 호기로운 출사표를 던지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다.

한편 ‘씨름의 희열’은 국내 최정상 씨름 선수들이 모여 경량급 기술 씨름의 최강자를 가리는 ‘태극장사 씨름대회’를 개최, 1인자를 가리기까지의 과정을 담아내는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35분 방송.

사진= KBS 2TV ‘씨름의 희열’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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