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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야기' 이유영X강신일, 오늘(3일) '최파타' 출연...父女케미 폭발 예고

기사승인 2019.12.03  09: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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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개봉해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내며 올겨울, 가장 따뜻한 감성을 전하고 있는 영화 ‘집 이야기’의 배우 이유영, 강신일이 3일 오후 1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생방송에 출연한다.

사진='집 이야기' 스틸컷

웜메이드 감성 무비 ‘집 이야기’는 혼자 서울살이를 하던 신문사 편집기자 은서(이유영)가 정착할 집을 찾아 이사를 거듭하던 중 아버지(강신일)가 있는 고향 집으로 잠시 돌아가게 되면서 그동안 잊고 지냈던 가족의 흔적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첫 만남이 무색하게 친밀한 연기 호흡으로 현실 아버지, 딸의 모습을 그려낸 배우 이유영, 강신일이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이번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집’이 그리워지는 연말, 가장 따뜻한 감성과 깊은 여운을 전하는 ‘집 이야기’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이유영은 ‘집 이야기’의 은서 역할과 실제로 닮은 부분이 많았다고 전한 바 있으며,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캐릭터를 연기한 만큼 시청자들과 함께 더욱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영화 속 은서의 아버지 진철 역을 맡은 강신일은 영화를 본 관객들로부터 ‘우리 아버지 같다’는 평을 들어온 만큼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유영, 강신일과 나누는 가장 따뜻한 ‘집 이야기’는 12월 3일 오후 1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억하고, 꿈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위한 웜메이드 감성 무비 ‘집 이야기’는 11월 28일 개봉해 현재 극장 상영 중이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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