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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필수템] 신일, 레트로 감성 ‘미니 PTC 히터’

기사승인 2019.12.03  09: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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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공간에 있어도 손끝과 발끝이 금세 차가워지는 본격 추위가 시작된 가운데 탁상에 놓고 사용할 수 있는 소형 난방가전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신일은 아담한 사이즈에 따스한 온기를 선사하는 ‘미니 PTC 히터’를 출시했다.

사진=신일 제공

신제품은 고효율 PTC 세라믹 열선을 채택해 예열시간 없이 쾌속난방을 구현했다. 또한 산소를 태우지 않고 찬공기를 데워 장시간 사용해도 건조함이 적다. 히터 기능과 함께 송풍 기능을 더해 겨울철뿐만 아니라 환절기에도 사용할 수 있다. 간단한 터치식 조작으로 난방세기를 3단계로 자유롭게 조절 가능하며 사용시간은 2시간 단위로 최대 8시간까지 설정할 수 있다.

아울러 부드러운 곡선과 산뜻한 컬러를 더한 레트로풍 디자인을 적용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제품 상단에는 가방을 연상케 하는 손잡이가 달려 있어 사무실, 아이 방, 침실 협탁 등 어느 곳이든 편리하게 이동해 사용할 수 있다.

화재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도록 제품이 넘어지면 전원이 자동으로 차단되는 전도안전장치를 탑재해 안정성을 강화했다. 해당 제품은 온라인 유명 쇼핑몰과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점에서 운영 중인 신일 겨울가전 로드쇼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모델명 SEH-PA500, 사이즈 270X210X120mm, 무게 1.57kg, 소비전력 500W(약)/800W(강)이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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