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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 ♥김한길 콩깍지 씌어버린 사연은? 조영남 노래가 이어준 인연

기사승인 2019.12.02  21: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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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이 김한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사진=채널A '어바웃 해피 & 길길이 다시 산다'

2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어바웃 해피 & 길길이 다시 산다'에서는 김한길, 최명길 부부와 두 아들들이 LP카페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명길은 두 아들들에게 라디오DJ를 했던 시절에 대해 이야기해줬다. 최명길은 "예전에 라디오 프로그램 DJ를 하고 있었다. '사랑 없인 못 살아요'라는 노래가 나왔는데 너무 좋았다. (당시 만나고 있던 김한길에게)그 얘기를 했더니 (작사를) 내가 한 거야'라고 했다. 진짜 그때 '정말?'이라고 물으면서 콩깍지가 씌워졌다"라고 말했다. 옆에서 김한길이 너털웃음을 터트렸다.

실제 1991년 발표된 조영남의 '사랑 없인 못 살아요'는 김한길이 작사한 곡이다. 이어 '화개장터' 역시 김한길이 작사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샀다. 

양수복 기자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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