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47

수지오페라단 '2020 신년음악회', 세계적 거장 내한으로 여는 신년

기사승인 2019.12.02  15:39:28

공유
ad38
ad48

수지오페라단이 2020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사진=수지오페라단

내년 1월 수지오페라단의 ‘2020 신년음악회’는 정통 클래식 음악예술의 각 분야 거장들이 함께한다. 첼로 협주곡과 유명 오페라 아리아, 왈츠가 대규모 오케스트라의 손 끝에서 연주된다.

수지오페라단은 이번 신년음악회에서 세계적인 지휘자 마크 깁슨과 밀라노 라스칼라극장, 로얄 코벤트 가든을 비롯한 세계 오페라극장 캐스팅 0순위인 테너 장루카 테라노바, 작년 국립 오페라단에 내한한 성악가 중 역대 최고라는 극찬을 받으며 공연을 마친 세계 최고의 천재소프라노 크리스티나 파사로이우, 세계 최고의 클래식 등용문 차이코프스키 콩쿨 1등을 거머쥐며 세계 최정상에 있는 첼리스트의 거장 키릴로딘이 내한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세계 최고의 작곡가 푸치니와 베르디, 오펜바흐, 레하르 등의 주옥같은 아리아와 안토닌 드보르작의 첼로 협주곡, 요한슈트라우스 왈츠곡으로 코리아 쿱오케스트라가 함께한다. 공연은 1월 15일 수요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되며 12월 19일까지 예매 시, 조기예매로 30% 할인가에 예매가 가능하다. 

양수복 기자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44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