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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는 비싸다?" 브롱스, 1잔에 3900원 가격혁신 단행

기사승인 2019.11.29  11: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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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맥주시장 활성화와 함께 다양한 기호의 소비자들이 부쩍 증가하고 있다. 이에 보다 세분화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수제맥주가 눈길을 끌고 있다. 

수제맥주 브랜드 브롱스는 1잔 3900원 가격 혁신을 기반으로 수제맥주 대중화를 이끌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2014년 문을 연 브롱스는 고품질 수제맥주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을 위한 위탁이 아닌 자체 양조장을 운영하고 있다. 맥주 신선도 유지를 위한 직접 냉장 물류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국내 유일의 수제맥주 프랜차이즈다.

라거와 에일을 비롯해 프리미엄 라인까지 12종의 수제맥주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브롱스 측은 "합리적인 가격은 곧 소비자에게 다양한 수제맥주를 신선하게 맛볼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할 수 있는 동력"이라고 밝혔다.

브롱스는 대한민국 최초로 수제맥주의 가격 혁신을 단행하여 “수제맥주는 비싸다”라는 소비자들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며 수제맥주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오는 12월에 고객 감동 이벤트와 신메뉴 출시 등 풍성한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oso0@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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