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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가 제시한 4학년→5학년 겨울방학 대비법 '분철-결손체크'

기사승인 2019.11.22  23: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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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에서 4학년 겨울방학을 보내는 방법을 제시했다.

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는 트로트 가수 김혜연이 출연, 초등학교 4학년과 2학년 두 아들과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김혜연의 아들 고도형은 현재 4학년으로 겨울방학이 지나면 고학년이 5학년으로 올라가게 된다. 전문가는 "5학년에 넘어가는 순간부터 수학의 경우 응용하는 문제가 나오기 시작한다. 4학년까지 기초 대비가 없다면 수학을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국어 과정은 "4학년때까지는 글을 이해하는 내용이라면, 5학년부터는 추론하는 문제가  출제된다. 독서 활동이 중요했다면 마인드맵을 그린다던지 내용을 요악한다던지 추론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전했다.

김혜연은 구체적은 겨울방학 대비법을 물었다. 전문가는 "계단을 볼때 100개의 계단을 한번에 보면 힘들다. 아이들이 보는 수학 문제집을 재본집에 가면, 본드 쪽을 자를 수 있다. 그날그날 공부할 양으로 나눈다. 두 장만 하면 의욕과 자신감이 생긴다. 부담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솔루션을 제시했다.

또 다른 전문가 역시 "학습 결손이 있는지도 체크행야 한다. '30일 완성 기초편' 같은 책이 있다. 이런 책으로 5학년에 대비하라"라고 덧붙였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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