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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걸어요' 정유민, 설정환에 저녁식사 제안 "내가 비싼 밥 살게"

기사승인 2019.11.22  20: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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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민이 설정환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사진=KBS 1TV '꽃길만 걸어요'

22일 방송된 KBS 1TV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황수지(정유민)가 봉천동(설정환)에게 저녁 식사를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수지는 봉천동의 사무실에 찾아갔고 강여원(최윤소)은 그녀가 불륜녀라고 오해하고 있던 차에 쫓아내려 했다. 강여원은 황수지가 오너의 딸이란 사실을 알게 됐고 그녀는 “너 지금 바로 해고야. 내가 누군지 알고 나가라 마라야”라며 성질을 부렸다.

이때 봉천동이 등장해 강여원을 두둔했다. 이에 황수지는 복도로 나가 “집 잘 지키는 멍멍이 노릇이라도 했으니 내가 봐줄게. 오늘 저녁 약속 있어요? 같이 밥 먹자고. 스튜디오 일 도와준 것도 있고, 고마워서. 비싸서 생각도 못한 거 내가 사줄게”라고 데이트를 제안했다.

그러나 봉천동은 ”절대 진짜 괜찮습니다”라며 집안일을 핑계로 극구 사양했고 그 순간 황수지의 아빠 황병래(선우재덕 분)가 나타나 그는 자리를 피했다. 

 

양수복 기자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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