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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만찬’ 신화 김동완 “故 설리, 나름의 방법 찾았다고 생각했는데…”

기사승인 2019.11.22  17: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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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댓글에 대해 신화 김동완이 자신의 생각을 전한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거리의 만찬’에서는 신화의 김동완, 원더걸스 출신 유빈, 손수호 변호사, 양재웅 정신과전문의를 만난다.

사진=KBS

우리 사회의 오래된 문제 ‘악성 댓글’을 뿌리 뽑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신화 김동완은 故 설리의 사망 이후, 아이돌이 처한 환경과 연예계의 구조를 지적하는 SNS 글을 올렸다. 설리의 사망 소식에 대해 김동완은 ”황망했다. 자기 나름의 방법을 찾았다고 생각했기에 더 충격적인 뉴스였다”고 당시의 감정을 밝히며 자신이 SNS 글을 올린 배경을 언급했다.

김동완은 ‘악플 읽기’ 컨텐츠에 대해 “그 사람이 다치고 괴로워했던 순간을 꺼내서 리액션을 본다는 게 잔인했다”며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가평에서 전원생활 중인 김동완은 최근 양봉을 시작했다며 독특한(?) 취미를 밝혔다. 어느 순간 “나 자신이 껍데기만 남은 것 같아 취미로 양봉을 시작했다”는 김동완. “어제 새로 딴 꿀”이라며 손수 재배한 꿀을 가져와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완, 유빈, 손수호 변호사, 양재웅 정신과 전문의와 함께하는 '거리의 만찬'.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악플’로 인한 비극을 막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할 말 있는 당신” 과 함께하는 ‘개미지옥 : 악플세상’은 오는 11월 24일(일) 밤 10시 35분 KBS 2TV를 통해 방영된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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