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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흥식, 기침소리+낙서+고양이 살인...충격 반전

기사승인 2019.11.21  22: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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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식 아버지가 이규성을 위해 까불이 행세를 한 것이었다.

사진=KBS '동백꽃 필 무렵' 캡처

21일 방송된 KBS2 ‘동백꽃 필 무렵’ 마지막회에서 까불이는 흥식(이규성)이라는 반전 시나리오가 나왔다.

흥식은 까멜리아에서 동백(공효진)이 준 밥을 먹고 있었다. 동백이 과거 서비스 준 것을 이야기한 순간 예전으로 장면이 돌아갔고 흥식이 벽에 낙서를 했다.

다시 현재 장면에서 흥식은 기침 소리를 낸며 동백을 압박했다. 흥식이 향미(손담비)를 죽인 것이었다. 흥식은 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해 향미를 호수에 유기했다.

노란 물건은 귀마개였다. 흥식 아버지는 살인을 저지르는 아들을 말리려고 한 것이었다. 과거 흥식 아버지가 부상을 당한 것도 흥식의 살인을 그만 두게 하려는 의도였다.

고양이를 죽인 것도, 소리에 민감한 것도 흥식이었다. 흥식 아버지는 동백이를 주차장으로 부른 건 흥식이에게서 떨어지라고 말하려고 했던 것이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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