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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들' 큰아들, 父 사라진 전 재산 해명 "의심받을 수 있는 상황"

기사승인 2019.11.21  21: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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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이 아버지의 사라진 재산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KBS '제보자들' 캡처

21일 방송된 KBS2 ‘제보자들’에서 아버지의 죽음 그리고 사라진 전 재산에 대해 파헤쳤다. 모든 시선은 큰아들에게 쏠렸다.

큰아들은 아버지가 1억여원의 돈을 장례식 비용으로 사용하라는 말을 듣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버지가 위독한 순간에 두 번에 걸쳐 ATM기에서 돈을 뺀 것이 의심받을만 했다.

이에 큰아들은 “일단 아버지께서 저희한테만 말씀하신 거라서 어떻게 증명할 방법이 없다”며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게) 무슨 말씀인지 알겠다. 하지만 아버지 말씀에 따른 거다”고 전했다.

그는 “상황상 의심받을 수 있다는 것도 솔직히 안다”며 “그 당시에는 아버지가 한 이야기를 들은 게 있으니 돈을 찾은 거다”고 주장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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