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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딸기, GS25 딸기샌드위치 출시...예년보다 2주 빨라

기사승인 2019.11.21  09: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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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의 계절, 겨울을 맞아 GS25가 딸기 샌드위치를 예년보다 2주 빨리 내놓는다.

사진=GS25

GS25의 딸기샌드위치는 지난 2015년 업계 최초로 과일 샌드위치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한 메가 히트작이다. GS25에서 첫해 100만개가 넘게 판매되며 3개월 만에 밀리언셀러에 등극했고 매년 딸기 철마다 기간 한정 상품으로 출시되며 작년에는 350만개 넘게 팔렸다.

딸기샌드위치에 사용되는 딸기는 가장 향이 좋은 설향 품종이다. 딸기샌드위치에는 딸기향이 가미된 분홍색 식빵이 사용됐고 생크림에는 상큼함을 더하기 위해 요거트 파우더를 첨가돼 풍미를 더욱 살렸다.

예년보다 2주 빠른 이번 12월 초부터 내년 4월까지 선보이는 딸기 샌드위치 판매량은 450만개 이상으로 추정된다. 이에 사용될 딸기의 양은 350톤이 넘어 딸기 농가 소득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GS25는 12월 초에 선보이는 딸기샌드위치에 앞서 딸기생크림과 딸기잼, 연유마요네즈로 맛을 낸 베리굿이당샌드위치를 오는 29일에 출시해 본격적인 딸기철의 서막을 알린다.

양수복 기자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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