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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 "미드 '센스 8'로 데뷔, 재미교포로 오해 많이 받는다"

기사승인 2019.11.20  23: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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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가 미국드라마로 데뷔한 사실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줌 크러시' 특집으로 김영옥, 이혜정, 정영주, 이미도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정영주는 재미교포라는 오해를 많이 받는다며 한국 작품이 아닌 미국 드라마 '센스8'로 데뷔한 사실을 밝혔다. 오디션과 관련해 정영주는 "영어로 오디션을 봤다. 6개월동안 4차에 거쳐서 오디션을 했다"고 말했다.

영어 실력을 묻자 정영주는 "영어는 못한다. 걔네도 한국말을 못하니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였다"고 걸크러시 매력을 드러냈다.

이에 이혜영은 "제시 닮은 것 같다"고 했고, MC들은 "구강구조 덕분에 발음도 좋을 것 같다"고 했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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