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김승현母, 배추밭→온천+쌀겨 효소찜질까지 "고생 끝에 낙"(살림남2)

기사승인 2019.11.20  21:49:44

공유
ad50

김승현 가족이 온천에서 피로를 풀었다.

2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승현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승현 모친은 배추를 싸게 준다는 말에 배추밭에서 열일했다. 그는 아들들과 남편에 속은 기분으로 세 사람을  불신했다.

뽑은 배추를 싣고 옮긴 장소는 다름 아닌 온천이었다. 온천 물로 피로를 푼 그는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피로가 확 풀리고 좋았다"고 전했다.

마지막은 쌀겨 효소찜질까지 하며 피로를 풀었다. 이때 김승현 부친은 "이렇게 누워있으니 관에 들어온 느낌"이라며 "사후에도 똑같이 누워있자. 내 소원이 자기보다 하루만 더 살았으면 한다"고 로맨틱한 발언을 했다.

하지만 김승현 모친은 "그럼 내가 빨리 가야 하는구만"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51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3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