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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母, 시누이와 눈물의 상봉 "남편이랑 똑같이 생겼다" (살림남2)

기사승인 2019.11.20  21: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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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의 어머니가 시누와 만나 폭풍눈물을 흘렸다.

2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팝핀현준(남현준)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현준은 새벽부터 자신의 애마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갔다. 그는 "제가 가장 그리워하고 아쉬운 마음이 있는 아버지와 관계가 깊은 분이다"고 소개했다. 현준이 만난 사람은 아버지의 동생이자 자신의 고모였다.

현준의 고모는 "라오스에 갔어야 할 시간이다. 근데 7시간 대기 시간이 생겼다"며 스탑오버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올케 언니를 꼭 보고 가고 싶어서 내려서 왔다"고 설명했다.

집에 도착한 현준의 고모는 현준 모와 서로 부둥켜 안고 눈물의 상봉을 했다. 두 사람은 "그만 울어"라고 서로를 달랬다. 현준 모는 "제가 형제가 없다. 시집 와서 아가씨가 언니 언니 하는데 너무 좋았다. 불화가 없었다. 시누를 보면 남편이 생각났다"고 전했다.

현준 모는 아들에 "아빠하고 똑같이 생겼잖아"라며 남편 생각에 폭풍눈물을 흘렸다.

양수복 기자 su7924@gmail.com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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