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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최민환, 율희와 부부요가 중 짧은 팔·다리+뻣뻣함으로 大굴욕

기사승인 2019.11.20  21: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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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이 요가 교실에서 대굴욕을 얻었다.

2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최민환 율희 부부가 요가교실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민환은 율희와 함께 운동하기 위해 요가교실을 찾았다. 다른 수강생들은 모두 쉽게 소화하는 반면 최민환은 끙끙 앓는 소리를 내며 동작을 겨우 해내는가 했더니 결국은 쓰러졌다.

마지막 관문은 하체 스트레칭이었다. 아내가 안쪽으로 다리를 벌려서 늘리면 남편은 바깥에서 함께 스트레칭을 하는 동작이었다. 하지만 팔도, 다리도 짧고 허리도 굽혀지지 않은 최민환은 결국 안쪽을 자신이 맡겠다고 했다.

이때 요가 강사가 달려와 두 사람이 포지션이 바뀐 사실을 알렸다. 율희는 "남편이 다리가 짧다"고 설명했다.

최민환은 다급하게 "안돼요 안돼"라고 외쳤다. 결국 그는 강사의 도움에도 상체를 거의 숙이지 못했지만 땀은 뻘뻘 흘렸다. 마지막으로 율희의 어깨를 눌러줘야 했지만 짧은 팔과 뻣뻣한 몸때문에 어깨를 눌러주지 못해 굴욕을 얻었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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