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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슬복슬 퍼의 귀환, 5가지 매력 트렌디 아이템

기사승인 2019.11.20  17: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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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코디 아이템으로 퍼가 주목받고 있다. 현재 비싼 가격과 올드한 이미지로 4050 여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진 퍼가 트렌디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탈바꿈하며 젊은 층을 공략한다.

사진=진도, 씨(SI), 엘페 화보

# 깔끔한 ‘베이지 폭스 코트’

중요한 자리나 미팅을 준비하는 여성이라면 베이지 밍크 코트를 추천한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씨(SI) 밍크 코트는 베이지 컬러가 단정한 느낌이다. 또한 리얼 폭스 퍼가 목을 감싸 높은 보온률을 자랑하고 탈부착이 가능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 톡톡 튀는 ‘체크 패턴 밍크 코트’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하고 싶다면 체크 패턴의 밍크 코트를 입어보자. 유니크한 디자인의 진도 밍크 코트는 블랙 바디에 블루 체크 패턴이 조화를 이뤄 경쾌한 무드를 보여준다. 더불어 긴 기장으로 여성스러운 무드를 연출하고 물론 추위까지 막아줘 활용도가 높다.

 

# 영한 느낌의 ‘스트라이프 숏 코트’

젊은 스타일을 원하는 여성은 스트라이프 숏 코트를 착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스트라이프 패턴이 특징인 엘페의 폭스 숏 코트는 블랙과 화이트가 전체적인 색의 균형을 맞춰 캐주얼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또한 짧은 기장이 활동성을 높여줘 스키니 진과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사진=씨(SI), 진도, 엘페, 시에로

# 시크미 발산 ‘무스탕 점퍼’

겨울 스타일링으로 시크함을 어필하고 싶다면 무스탕 점퍼를 활용해보자. 클래식한 무드의 씨에로 무스탕 점퍼는 구스 넥 카라가 멋스러움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가죽 팬츠를 더하면 터프하고 센스 있는 겨울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 베이직한 ‘퍼 베스트’

퍼 아우터가 부담스럽다면 퍼 베스트를 걸치는 것도 방법이다. 심플한 디자인의 인조 퍼 베스트는 여러 컬러의 아우터, 상의와 함께 코디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가벼운 무게로 패딩과 함께 레이어링하기 좋아 챙겨두기 좋은 제품이다.

양수복 기자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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