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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 먹지말고 바르세요~겨울대비 최적템 4 PICK

기사승인 2019.11.19  00: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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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뷰티업계에서는 ‘슈퍼곡물’ 오트밀에 주목하고 있다. 오트밀은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함유돼 활성산소 생성을 억제하고, 노화 속도를 늦춰 미용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고 각질제거 효과가 있어 겨울을 대비하기에 좋기 때문이다.

사진=아비노 제공

오트밀은 공기 중 수분의 8배를 끌어당기고 자신의 무게보다 약 3배 더 많은 수분을 함유할 수 있는 자연 수분 보호막으로 잘 알려져 있다. 피부 가려움 및 자극 완화 기능까지 갖췄다. 이에 다양한 오트밀 성분 제품을 소개한다.

이비노의 ‘스킨 릴리프 모이스춰라이징 바디로션’은 주원료인 오트밀 성분이 피부의 자연 보호막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줘 스스로 수분을 간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며 자극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킨다. 특히 오트밀 속에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돼 피부의 유익균을 활성화시켜 ‘마이크로바이옴’ 균형을 맞춰주고, pH 밸런스를 맞춰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저자극 포뮬러에 무향으로 민감 피부 역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사진=에네스티 제공

에네스티 화장품의 ‘내추럴 촉촉 오트밀 바디워시’는 아일랜드 유기농 플라하반 오트밀을 사용해 만든 제품이다.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성분으로 부드럽고 풍부한 거품이 피부를 매끄럽게 클렌징해주며 단백질과 각종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는 유기농 오트밀가루 추출물이 샤워 후에도 촉촉함을 유지해 준다. 특히 도정 후 나온 귀리의 왕겨를 사용한 친환경 오트밀을 사용하여 피부에 풍부한 보습 효과를 선사하고,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수분이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지켜준다.

사진=AHC 제공

AHC의 ‘세라밀 모이스처 크림’은 오트밀과 쉐어버터를 주요 성분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주면서 피부 가득 풍부한 보습을 채워준다. 또한 2스텝 프로텍트 저온 공법을 통해 오트밀을 포함한 유효 성분이 파괴되지 않고 피부 깊숙이 효과를 전달해준다. 이를 바탕으로 외부 손상으로 인한 자극 예방 효과, 건조에 의한 가려움증 완화, 72시간 수분 홀딩 효과를 선사하며 자연유래 성분을 92% 함유해 아이부터 민감한 피부의 어른까지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다.

사진=루스티크 제공

자연주의 화장품 루스티크의 ‘미네랄 앤 헴프씨드오일 위드 오트밀’은 오트밀을 통째로 갈아 넣은 제품으로 75g과 160g 2종으로 구성됐다. 코코넛 파우더와 내추럴 미네랄 파우더가 들어있어 쫀쫀하고 풍성한 거품의 저자극 클렌징이 가능하다.

특히 가을, 겨울철 피부를 위해 주재료로 함유된 헴프씨드오일과 오트밀은 건조하고 거칠어지기 쉬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세안과 샤워만으로도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선사한다. 화학성분이나 색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식물성 천연 오일 함량을 높여 쉽게 비누가 물러지지 않는 하드타입으로 제조돼 풍성하고 쫀쫀한 거품이 일어난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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