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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김선호, 야외취침 걱정에 “신문지라도 있어야 자는데…”

기사승인 2019.11.18  14: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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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시즌4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12월 8일 저녁 6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는 오늘 KBS 공식 홈페이지와 주요포털을 통해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차 티저 영상에서는 ‘1박 2일 시즌4’에 합류하게 된 출연진의 소감과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에 대한 걱정과 불안함을 느끼는 모습을 담아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합류 소식만으로 큰 화제를 낳았던 연정훈은 “다들 깜짝 놀랬죠. 아니 1박 2일을?”라는 주변의 반응을 전했다. 이어 김종민은 “인생의 완전 일부가 되어버려 가지고”라며 초연한 태도를 보였다.

딘딘은 주변에 “큰 자랑이 되겠다 싶어 자부심을 느꼈다”라고 말했지만 발탁이 아니라 탈락으로 봤다는 네티즌 댓글을 보고 어이없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를 온몸으로 마주한 멤버들의 각양각색 반응도 시선을 집중시켰다. 예능 생초짜 김선호는 “전... 신문지라도 있어야 잘 수 있다. 하다못해 종이 상자라도”라며 소심한 바람을 밝혔고, 문세윤은 “행복의 나라를 자주 가는데”라며 잦은 화장실 이용을 걱정하는 등 시작부터 짠한 느낌을 느끼게 했다.

한편 2차 티저 영상까지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무한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하고 있는 ‘1박 2일 시즌4’는 오는 12월 8일(일) 저녁 6시 반에 첫 방송 된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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