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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대원군 별장 '석파정', 천세송-너럭바위에 유재석·조세호 감탄

기사승인 2019.11.17  08: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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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대원군의 별장 석파정이 소개됐다.

17일 오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재방송인 가운데 유재석, 조세호는 부암동에서 주민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눈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길을 걷던 중 석파정을 마주했다. 석파정은 흥선대원군의 호를 따서 지은 흥선대원군의 별장이다. 붉은 단풍과 석파정의 조화는 보는 이들에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유재석은 천세송(천년을 살기 바라는 마음에서 지어진 이름으로 약 650년의 세월을 지내온 것으로 추정)을 보며 감탄하며 멋있다고 했다.

이어 너럭바위(코끼리 형상을 닯아 코끼리 바위라고도 하는데 비범한 생김새와 영험한 기운으로 인해 소원을 이뤄주는 바위라는 전설이 있다)를 보며 "장엄한 느낌이다"고 놀라워했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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