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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7' 송민호-피오, 문자+김수희 '남행열차'로 대성리역 유추

기사승인 2019.11.15  21: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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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와 피오가 힌트를 통해 목적지 '대성리역'을 알아냈다.

15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7'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레트로 특집이 그려졌다.

피오 팀은 세번째 힌트를 받기 전 '레트로'는 명동이라는 강호동의 주장에 따라 명동으로 향했다.

이어 세번째 힌트로 '555 33 33'이라는 문자 힌트가 도착했다. 앞서 제작진은 멤버들에 구형 휴대전화를 준 바. 송민호는 홀로 고심 끝에 휴대전화를 활용 '대성리'를 알아냈다.

 

반면 규현 팀은 "입술 모양 아니냐"며 헛 다리를 짚었다.

마지막 힌트는 차 트렁크에는 김수희의 '남행열차' CD였다. 이를 알게 된 피오 팀은 대성리역을 외치고 바로 방향을 틀었다. 규현 팀도 고민 끝에 '남행열차' 힌트로 대성에 역을 생각해내며 목적지인 대성리역으로 출발했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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