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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많을순 없다! 레드페이스, ‘다운 베스트 시리즈’ 공습

기사승인 2019.11.12  23: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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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일인 14일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되며 매서운 입시 한파에 따른 보온 대비가 중요해졌다. 보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부피감이 큰 외투를 단독으로 착용하는 것 보다 여러 겹 겹쳐 입는 것이 효과적이다.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우수한 보온성과 활동성으로 겨울까지 착용하기 좋은 다양한 종류의 ‘다운 베스트 시리즈’를 출시한다.

긴 기장의 여성용 ‘빅토리아 다운 하프 우먼 베스트’ ‘유니크 웜 다운 롱 우먼 베스트’ ‘프로라이트 다운 하프 우먼 베스트’와 ’프로라이트 구스 베스트’ ‘데일리 웜 다운 베스트’ 등이 있다.

레드페이스의 겨울 베스트 시리즈는 날씨 및 상황에 따라 아우터와 이너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또 소매가 없어 팔 동작이 자유로워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쉘텍스 엑스 라이트와 이엑스 튜브 라이트 등의 소재를 사용해 우수한 방풍기능과 경량성으로 적정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충전재로는 솜털 비율이 80%를 차지하는 시베리안 다운을 사용해 뛰어난 보온성과 내구성을 자랑한다.

‘유니크 웜 다운 롱 우먼 베스트’는 하이넥 형태의 버튼형 베스트로 허벅지를 덮는 긴 길이감으로 우수한 보온성을 자랑한다. 긴 길이감에도 얇고 가벼운 착용감으로 한겨울까지 다양한 아우터와 겹쳐 입을 수 있다. 부착된 주머니는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덮개와 스냅(똑딱이)이 부착돼 소지품 보관에 편리하다. 착용 시 바디라인을 감싸주는 우아한 핏이 특징이다.

‘빅토리아 다운 하프 우먼 베스트’는 엉덩이를 덮는 길이로, 목까지 올라오는 하이넥 형태는 지퍼를 통해 쉽고 간편하게 여닫을 수 있어 찬바람으로부터 체온을 유지할 수 있다. 도톰한 이너와 함께 착용해도 허리라인으로 인해 슬림해 보이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보다 가볍게 걸칠 하프 기장의 롱 베스트를 찾는다면 ‘프로라이트 다운 하프 우먼 베스트’를 추천한다. 엉덩이를 덮는 기장이며 라운드넥 디자인의 경량 베스트로 단독 착용은 물론 긴 기장의 아우터와 함께 착용할 수 있다.

‘프로라이트 구스 브이 베스트’는 브이넥 형태의 노카라 베스트로 날렵한 라인이 특징이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셔츠, 니트 등과도 레이어드하기 용이하다. 여성용은 라운드넥 디자인으로 날렵한 허리라인이 돋보인다. 주머니가 부착된 지퍼는 소지품을 보관하기에도 편리하며 라인을 깔끔하게 정돈하기에도 좋다. ‘멜란 프로라이트 구스 브이 베스트’는 멜란 소재를 적용해 부드러운 착용감과 내구성을 더했다.

‘프로라이트 튜브 테크 구스 베스트 시리즈’는 봉제선을 없애 구스다운이 새어 나오는 현상을 최소화하고 보온성과 통기성을 향상시켜 쾌적감을 높였다. ‘프로라이트 튜브 테크 구스 브이 베스트’는 광택이 도는 유광이 특징이다. 여성용 ‘프로라이트 튜브 테크 구스 라운드 우먼 베스트’는 베이지, 핑크, 레드의 밝은 색상으로 겨울철 스타일링 포인트를 주기에 좋다. ‘프로라이트 튜브 테크 구스 라운드 요꼬 베스트’는 라운드넥 형태의 베스트에 짧은 카라가 부착돼 보다 클래식한 연출이 가능하다.

‘데일리 웜 다운 베스트’는 목까지 올라오는 하이넥 스타일로 우수한 보온성을 자랑한다. 사선 퀼팅 디자인으로 보다 날렵해 보이는 디자인이 돋보인다. ‘데일리 웜 다운 우먼 베스트’ 역시 하이넥 스타일의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화사한 색상의 지퍼를 통해 멋스러운 포인트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사진=레드페이스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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