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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피부단이니? 겨울 칼바람도 막는 보습 방패 뷰티템 7

기사승인 2019.11.10  01: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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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온이 영하에 가깝게 뚝 떨어지면서 겨울의 시작을 체감한다. 겨울에 접어들면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건조하고 차가워진 바람과 미세먼지와 같은 오염 물질에 피부가 자주 노출되어 손상을 입는 것이다. 겨울철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몸 안팎으로 수분을 충분이 공급해주는 것이다. 이 계절에는 평소보다 수분 손실이 더 많기에 보습력이 뛰어난 제품들을 사용해 부족한 수분을 공급해 줘야 한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닥터디퍼런트 ‘311 모이스처라이저 크림’은 피부 지질 성분인 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 지방산 성분이 3:1:1 비율로 함유돼 중건성 피부에 부족한 세라마이드 성분을 충분히 공급, 보습 및 피부장벽 케어에 도움을 준다. 실제 피부 각질층의 지질은 라멜라 구조를 이뤄 피부 장벽기능을 수행하는데 이 제품은 라멜라 구조를 띄고 있어 바르자마자 피부장벽을 보호한다. 여기에 20가지 주의성분 및 알레르기 주의성분을 첨가하지 않은 전성분 EWG 그린 등급의 제품이라 얼굴과 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피부 겉에서 시작해서 안쪽으로 보습을 강화하는 것만큼 피부 안쪽부터 보습을 채워주는 것도 중요하다. 콜라겐은 원래 체내에서 생성되는 물질이지만 나이가 들면서 생성률이 저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콜라겐을 보충해주는 제품을 섭취해 몸속부터 보습력을 강화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뉴트리의 ‘에버콜라겐’은 안정성과 함께 국내 유일하게 식약처로부터 '피부 보습'과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2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가 주원료다.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는 기존 제품인 '에버콜라겐 인&업'에서 비타민D와 셀렌까지 추가해 생기까지 더한 먹는 저분자콜라겐 제품이다.

사진=각 브랜드 제공

겨울철이 되면 입술이 메마르고 거칠어지면서 각질이 올라와 지저분해 보이기까지 하므로 보습력이 뛰어난 립밤을 휴대하고 다니면서 수시로 발라주는 것이 좋다. 유리아쥬 ’스틱레브르 오리지널‘은 쉐어버터와 보리지 오일 성분이 입술에 충분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 겨울철 건조해진 입술을 촉촉하고 건강하게 유지시켜 준다. 단단한 스틱 타입으로 쉽게 무르지 않아 오래 사용이 가능하며 자극 없이 매끈하게 발려 휴대하고 다니면서 수시로 사용 가능하다.

추위에 자주 노출되는 손과 발은 건조해져서 각질이 많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런 상태를 계속 방치할 경우 갈라지고 상처까지 생겨 겨우 내내 고생하게 된다. 특히 발 각질이 심하게 올라오면 양말을 신기에도 불편하고 새 스타킹을 신자마자 망가지게 만드는 경우가 많아 항상 보습제를 사용해 촉촉한 상태를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다.

탬버린즈 ’누드에이치앤드크림 421‘은 달콤한 바닐라와 내추럴한 시더우드의 깊이 있는 향을 담았다. 끈적이지 않는 깔끔한 텍스처가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작은 달걀 모양 뚜껑이 달린 이 제품은 특별한 제형의 고보습 핸드크림으로, 달걀이 가진 풍부한 영양성분이 실키한 텍스쳐의 보습감으로 손을 코팅한다.

뉴트로지나 ’노르웨이젼 포뮬러 풋크림‘은 순도 99.5%의 고농축 글리세린이 바르는 즉시 보습보호막을 형성해 추위와 건조함으로 거칠어진 발뒤꿈치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장시간 건조함에 방치되어 손상된 피부까지 개선해 주는 제품으로 심하게 건조한 부분에 마사지해 주듯 발라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사진=랑콤 제공

스킨케어 시 가장 중요한 것은 마무리다. 앞서 채워넣은 수분이 마르지 않도록 잡아줘야 보습이 유지되기 때문. 하지만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과도하게 리치한 크림을 사용하면 색조 제품의 발색을 방해할 수 있어 베이스라인 제품과 잘 어우러지는 기초 제품을 선택해야 춥고 건조한 겨울철에도 당당하고 완벽한 피부로 거듭난다.

랑콤의 ‘압솔뤼 소프트 크림’은 가볍게 발리면서도 영양감이 느껴지는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수천 송이 장미에서 추출한 자생 성분을 크림 한 병에 고스란히 담아 피부에 바르면 매끄럽게 녹아든다. 또한 주름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어 더욱 탄력 있고 생기 있는 피부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캡슐 형태의 용기는 시각적으로 섬세한 아름다움을 줄 뿐 아니라 리필 호환이 가능한 형태로 효율적인 활용도 가능하다.

글로우 메이크업을 하루종일 유지하려면 깊은 영양감을 주는 쿠션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베이스 지속력을 높여주는 동시에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랑콤 ‘압솔뤼 로즈 앰플 쿠션 컴팩트’는 우아한 광채와 안티에이징 관리를 한 번에 선사하는 프리미엄 쿠션이다. 압솔뤼 로즈 오일과 골드 피그먼트가 피부 속 깊은 영양감을 선사하고,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광채 연출을 도와주며 롱래스팅 포뮬라로 높은 지속력을 제공한다. 한 번의 터치로도 완벽하게 밀착돼 피부 결점의 정밀 커버가 가능하다. 또한 SPF 50+/PA+++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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