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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여은파' 글램펑크룩, 화사-한혜진 눌렀다 "자존심 상해"

기사승인 2019.11.09  00: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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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화려한 글램펑크룩으로 ‘여은파‘ 메인을 꿰찼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 한혜진, 화사의 돌아온 ‘여자들의 은밀한 파티’(이하 ‘여은파‘)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여은파‘를 위해 나래바를 단장하고 놀라운 차림새로 등장하고 눈길을 끌었다. 뽀글머리부터 강렬한 아이라인, 화려한 차림을 자랑하며 박나래는 "올해 콘셉트는 제가 태어난 80년대 유행한 '글램펑크룩'이다"라고 소개했다. 옷을 산 거냐는 질문에 박나래는 "제 거예요. 해외직구했어요"라고 당당히 설명해 웃음을 샀다. 

파티를 위해 박나래의 집을 찾은 한혜진과 화사는 들어서자마자 "세다"라며 비명을 질렀다. 박나래는 나름 힘준 마돈나룩의 한혜진, 시크섹시 콘셉트의 화사를 모두 발라버리는 강렬한 룩으로 시선 강탈에 성공했다. 한혜진은 박나래의 치장에 대해 "키메라 아냐?"라고 했고 화사는 "자존심이 상했다"라고 패배를 인정했다. 

양수복 기자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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