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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세 "'동백꽃필무렵' 까불이? 영심이(장혜진) 의심...아직 대본 안나왔다"

기사승인 2019.11.08  21: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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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세가 '동백꽃 필 무렵' 속 까불이를 추측했다.

8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옹산의 트러블메이커 노규태로 분한 배우 오정세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오정세는 노규태 캐릭터에 대해 "허세가 있는 캐릭터다. 옷을 입어도 허술해보이게 명품을 입어도 실밥이 나와있도록 했다. 자칫하면 비호감 캐릭터로 보여질까봐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싱크로율을 묻자 오정세는 "(허세가)좀 있긴 있는 것 같다. 허점은 많이 있다"며 "근데 실제로는 평범한 남편이다"고 답했다. 

'동백꽃 필 무렵'의 인기요인은 연쇄살인마이자 동백(공효진)을 노리는 까불이의 정체다. 오정세는 까불이에 대한 정체를 묻자 "여기에 나오는 주요 인물이 까불이로 지목이 되지만 그 외의 분들이 주목되기도 한다"며 "저도 아직 모르겠다. 안 알려주신다"고 했다. 대본이 아직 안 나왔다는 오정세는 "배우들도 이분일 것이라고 한다. 헬레나나 영심이(장혜진)일 것이라고 의심한다"고 전했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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