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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모녀' 최명길, 횡령죄로 억울한 옥살이...이훈 배신 알았다

기사승인 2019.11.08  20: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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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이 억울하게 2년형을 살았다.

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차미연(최명길)이 억울하게 횡령죄를 뒤집어 쓰고 억울하게 옥살이를 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미연은 횡령죄로 긴급 체포, "출산 휴가 받기 전에 대출 받은 것이다"고 주장했지만 홍인철에 "모든 정황과 증거가 형수님을 범인으로 몰아가고 있다"며 "형량 조금이라도 줄이려면 인정하는게 좋다"며 그를 회유했다.

차미연은 홍인철이 변한 사실을 알았고, 결국 차미연은 업무상 횡령죄로 징역 2년을 선고 받았다. 그는 억울하다고 외쳤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설상가상으로 제이화장품 측은 차미연의 면회를 모두 금지시켰고, 편지 역시 받지 못하도록 손을 썼다. 그리고 제이화장품의 기사를 홍인철이 쓴 사실을 알고 그가 배신했음을 알게 됐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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