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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모녀' 조경숙 "최명길이 약자, 용서해달라"...이훈 각서

기사승인 2019.11.08  20: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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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이 제이 화장품의 행사장에서 난동을 부렸다.

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차미연(최명길)이 제이화장품에 기술을 뺏길 사실을 알고 분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미연은 제이화장품 판촉 행사장에 가서 난동을 부렸고, 유치장에 갇히는 신세가 됐다. 홍인철(이훈)은 합의부터 해야한다고 보호자로 나섰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조윤경(조경숙)은 "합의해줘요. 엄마한테는 내가 말씀드릴게요. 제이화장품하고 그 여자 중에 약자는 그 여자다. 잘못했다고 하더라도 호의를 베푸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남편에 제의했다.

이후 구재명(김명수)는 홍인철을 불러 '앞으로 더는 문제일으키지 않겠다는 각서를 써라. 그게 합의 조건이다"고 제시했고, 홍인철은 이를 받아들였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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