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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 韓♥ 고백영상 공개 "이사오고 싶어"

기사승인 2019.11.08  08: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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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둔 레전드의 귀환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국내 팬들의 압도적 성원에 힘입어 주연 배우들의 ‘한국 사랑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중국에 이어 글로벌 흥행 수익 2위를 기록하는 등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엔터테이닝 시리즈로 화제를 집중시키며 2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이와 같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호응하듯 남다른 한국 사랑에 빠진 주연 배우들의 특별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한국사랑 영상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지난 10월 21일 내한 당시, 첫 방문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문화에 푹 빠진 맥켄지 데이비스와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의 서울투어 비하인드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슈퍼 솔져 그레이스 역의 맥켄지 데이비스는 가장 먼저 팬들의 따뜻한 환영에 깊은 감사를 표현했다. 인류의 새로운 희망 대니 역을 맡은 나탈리아 레이즈는 서울의 아름다운 풍경과 훌륭한 음식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한, 맥켄지 데이비스와 한국의 전통 갓을 착용한 사진을 본인의 SNS에 업로드하는 등 한국의 전통 문화에도 관심을 표했다. 특히, 맥켄지 데이비스와 나탈리아 레이즈는 함께 한국에 이사 오고 싶다는 소감까지 남겨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한국사랑 영상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터미네이터 Rev-9 역의 가브리엘 루나는 서울투어 당시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소로 경복궁, 조계사를 꼽아 눈길을 끈다. 그는 서울투어 중간중간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함께 소통하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진정한 한국 사랑꾼임을 입증했다.

세 배우들은 깜찍한 하트 포즈와 직접 준비한 한국어까지 외쳐 팬들을 더욱 흐뭇하게 하고 있다. 배우들의 열렬한 한국 사랑 속에 최고의 액션 엔터테이닝 무비로 입소문 열기를 더하고 있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이번 주말 200만 관객 돌파를 예고하며 앞으로의 흥행 성적에도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그레이스와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가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양수복 기자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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