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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레시 여행 안성맞춤 호주 관광명소 BEST5

기사승인 2019.10.17  10: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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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버린 일상 다시금 삶의 활력을 찾고 리프레시하고 싶다면 호주만한 여행지가 없다. 호주는 남태평양에서 가장 유명한 여행지로 광활한 면적을 자랑해 천혜의 자연과 휴양 문화를 즐기기 더없이 좋다.  낭만적인 여행을 꿈꾸는 여행자들에게 호주 핵심 관광 명소 BEST 5를 소개한다. 

사진=골드코스트

■ 서퍼들의 천국, 골드코스트

골드코스트는 서퍼들의 천국으로 유명한 곳이다. 특히 골든코스트는 20개가 넘는 해변이 있는데 그 중, 서퍼스 파라다이스는 가장 긴 해안선을 자랑하며 파도가 높고 센 편으로 전세계 내로라하는 서퍼들이 몰려온다. 

초보자는 잔잔한 해안선에서 처음 서핑에 도전해보길 추천한다. 골드코스트는 호주 대표적인 휴양지로 해변 주위에 다양한 숙박 시설도 많고 레스토랑, 클럽, 바 등 즐길 거리도 다양해서 늦은 밤에도 항상 반짝인다. 해질녘에 석양을 감상하기도 좋아서 로맨틱한 커플 여행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사진=브리즈번

■ 독보적인 자연의 미, 브리즈번

브리즈번은 호주에서도 대도시에 속하지만 복잡함보다는 여유를 느낄 수 있다. 1년 내내 따뜻한 초여름 날씨를 유지하고 있어 날씨에 대한 부담도 없다.

무엇보다 브리즈번에는 이글 스트리트, 씨티 보타닉 가든, 퀸 스트리트 몰, 사우스뱅크 등이 유명하다. 그 중에서도 사우스뱅크는 브리즈번 최대 관광명소로 수영장과 인공해변, 박물관까지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시드니

■ 세계 3대 미항 도시, 시드니

세계 3대 미항 도시이자 배낭여행객들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시드니는 고층 빌딩이 즐비한 도심부터 광활한 대자연까지 모든 종류의 볼거리를 다 가진 완벽한 여행지다. 그 중에서도 오페라하우스와 달링 하버 브릿지는 시드니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광 코스이기도 하다. 해가 질 때쯤 달링 하버 너머로 붉은 노을을 바라보며 씨푸드 요리를 즐겨보는 것을 추천한다.

사진=멜버른

■ 위대한 자연경관의 도시, 멜버른

멜버른은 호주의 제 2 금융 도시로서 호주에서도 살기 좋은 곳으로 꼽힌다. 특히 멜버른은 근교에 여행할 곳이 많아 여행객들에게는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그 중에서도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오랜 기간 파도에 의해 침식된 바위와 절벽들이 장관을 이룬다. 멜버른에서 꼭 봐야 하는 명소다. 이외에도 필립 아일랜드, 단데농, 야라벨리 등 와인 바다를 끼고 있는 관광명소들이 즐비하다. 

사진=케언즈

■ 세계 최대 산호초가 있는 도시, 케언즈

케언즈에서 보트를 타고 이동할 수 있는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는 세계 최대의 산호초를만나볼 수 있다. 케언즈에서 보트를 탑승 후 그린 아일랜드로 이동해 거대한 산호초로 이루어진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를 감상하고, 주변에서 여유롭게 수영과 스노쿨링을 즐겨보자. 

무엇보다 케언즈에서는 헬기를 타고 올라가 스카이다이빙을 할 수 있는데 상공에서 바라보는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장관이다. 케언즈에서는 자연의 위대함을 감상하면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자. 

사진=자유투어 제공

양수복 기자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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