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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문근영-김선호, 이 공조 괜찮을까? 첫 출동부터 ‘상극’

기사승인 2019.10.17  08: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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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김선호가 다이나믹한 첫 현장 출동이 공개됐다.

21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연출 신윤섭/극본 소원, 이영주/제작 로고스필름/기획 스튜디오드래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

첫 방송을 앞두고 ‘유령을 잡아라’ 측이 행동우선 지하철 경찰대 신입 유령(문근영), 원칙제일 지하철 경찰대 반장 고지석(김선호)의 첫 현장 출동 신고식이 담긴 1화 예고편을 공개했다.

떴다 하면 열차 한 칸을 싹쓸이하는 메뚜기떼 사건. “첫 차부터 막차까지 돌고 또 돌고”라는 전략과 함께 메뚜기떼를 일망타진하기 위한 문근영, 김선호의 본격적인 상극콤비 활약이 담겼다. 문근영은 “가시죠. 미친 파티 파투 내러”라며 지하철 소매치기를 업어치기로 제압하고 범인을 뒤쫓기 위해 2층 건물에서 거침없이 뛰어내리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김선호는 범인의 뒤를 쫓는 급박한 상황에도 “정지선 넘어간다. 후진~ 후진~”이라며 정지선 위반은 절대 금물이라고 외쳤다. 그런가하면 문근영의 열정과다 활약에 동공지진을 일으켜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오는 10월 21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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