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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총학생회, 커터칼 폭행사건 후 가해학생 휴학 조치

기사승인 2019.10.15  17: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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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에서 '묻지마 폭행' 논란이 불거졌다. 

15일 선문대학교 총학생회는 SNS를 통해 "지난 2일 교내에서 발생한 상해 사건에 대해 구체적 사실 관계를 안내한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14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선문대학교에서 한 여학생이 남학생을 이유 없이 커터칼로 찔렀다"라는 주장이 제기된 뒤 공식 사건 개요를 발표한 것이다. 

선문대학교 총학생회 측은 "수업 중간 휴식시간에 가해 학생이 커터칼로 피해 학생 안쪽 허벅지에 상해를 가했다"면서 "피해 학생은 병원 치료 후 귀가했고 가해 학생은 등교 제한 및 휴학 조치를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관련해 가해 학생의 복학은 "향후 심의를 거쳐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선문대학교 SNS 캡처

양수복 기자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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