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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크라비츠, '더 배트맨' 캣우먼 낙점...로버트 패틴슨과 호흡

기사승인 2019.10.15  14: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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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크라비츠가 새로운 캣우먼으로 낙점됐다. 

사진=조 크라비츠 인스타그램 캡처

15일(한국시각) 버라이어티 등 미국 연예 매체들이 맷 리브스 감독의 ‘더 배트맨’에서 캣우먼 역을 맡을 배우로 조 크라비츠를 캐스팅했다고 보도했다.

‘더 배트맨’은 ‘저스티스 리그’ 등 DC 유니버스에 포함되지 않는 영화로 ‘혹성탈출’ 시리즈를 연출한 맷 리브스 감독이 연출,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로버트 패틴슨이 주연을 맡아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캣우먼으로 캐스팅된 조 크라비츠는 1988년생으로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 레니 크라비츠의 딸로 유명하다. 최근 HBO 드라마 ‘빅 리틀 라이즈’ 시리즈에서 니콜 키드먼, 리즈 위더스푼, 쉐일린 우들리, 로라 던, 그리고 메릴 스트립과 함께 열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했다.

사진=미셸 파이퍼 인스타그램 캡처, '캣우먼' '다크 나이트 라이즈' 스틸컷

유색인종 캣우먼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04년 개봉한 ‘캣우먼’에서 ‘몬스터 볼’로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할리 베리가 캣우먼 역을 맡았다.

이전에는 팀 버튼 감독의 ‘배트맨’에서 미셸 파이퍼, 최근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다크 나이트 라이즈’에서 앤 해서웨이가 캣우먼 역을 소화했다. 캣우먼의 본명은 셀레나 카일이다.

한편 2021년 6월 개봉 예정인 ‘더 배트맨’에서는 펭귄맨, 리들러 등 배트맨을 상대할 악당들이 총출동할 것으로 보여 DC 팬들은 물론 슈퍼히어로 영화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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