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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브라운아이드걸스, 설리 안타까운 비보에 콘텐츠 공개 일정 연기

기사승인 2019.10.15  14: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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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와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설리의 비보에 콘텐츠 공개 일정을 연기했다.

15일 레이블 SJ 측은 공식 SNS에 "슈퍼주니어의 정규 9집 앨범 타이틀곡 '슈퍼클랩' 뮤직비디오 공개가 10월 18일 0시로 연기됐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께 사과 말씀드리며,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같은 날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도 "브라운아이드걸스 새 앨범 관련 콘텐츠 공개 일정이 연기됨을 알려드린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너무나 슬프고 안타까운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한편 전날 설리가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가 전해진 후 가요계 및 방송계에서는 설리를 추모하고 애통한 마음을 전하며 여러 행사들을 줄줄이 취소하거나, 쇼케이스 및 새 앨범 콘텐츠 공개 일정을 연기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레이블 SJ, 미스틱스토리 SNS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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