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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홍경민 딸 라원, 보리굴비+녹차+쌀밥으로 '삼합 발견'

기사승인 2019.09.22  09: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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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라원이가 폭풍 굴비 먹방을 선보인다.

오늘(22일0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96회는 ‘오늘 하루도 러블리’라는 부제로 홍경민이 라라자매 라원-라임과 늦은 휴가를 떠난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 라원이는 동그란 눈을 반달로 접고 환하게 웃고 있다. 라원이가 이렇게 기분이 좋은 이유는 바로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인 보리굴비를 먹으러 왔기 때문. 한 상 가득 차려진 밥상을 두고 열심히 음식을 먹는 라원이의 모습이 귀엽다.

이날 홍경민은 라라자매와 물놀이 후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식당을 찾았다. 라원의 최애 메뉴인 '보리굴비'를 먹으러 간 것.

라원이는 보리굴비와 함께 나온 이천 쌀로 차린 콩밥과 녹차로 완벽한 삼합을 만들어 먹방을 제대로 즐겼다고. 특히 가시까지 직접 발라 먹는 라원이의 모습은 매일 이를 보는 경민 아빠도 놀라게 할 정도. 급기야는 양손을 사용해 혼신의 먹방을 펼치는 라원이의 모습이 모두의 미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라원이는 보리굴비 정식에 이어 누룽지까지 완벽한 코스요리를 즐겼다고 전해진다. 앞서 지난번 통닭 먹방에 이어 이번에도 혼자 보리굴비를 먹지 못하는 라임이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늘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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