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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임원희, ‘그녀’의 결혼식장 갔다가 울컥한 사연은

기사승인 2019.09.21  11: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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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함’의 아이콘 임원희가 역대급으로 짠내 폭발하는 하루를 보낸다.

‘미우새’ 임원희는 평소와 달리 말끔한 정장 차림으로 결혼식장에 나타났다. 더욱이 원희는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이 결혼하는 날이라고 밝혀 母벤져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지만 행복이 넘치는 결혼식장에서 혼자 눈물나는 짠내를 유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모두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리는 신부를 보던 원희가 갑작스럽게 울컥하고 눈물을 보였다. 심지어 신부의 어머니가 돌연 “미안하다”며 사과해 이를 지켜보던 母벤져스의 마음마저 짠하게 했다.

한편 원희의 짠내는 결혼식 후 연회장에서까지 이어졌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식사 내내 좌불안석이던 원희가 급기야 식사 도중 “저 먼저 가보겠습니다”라며 도망치듯 자리를 떠버리는 사태가 발생했다. ‘외로운 미우새’ 임원희가 누구의 결혼식장에 간 것일지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결혼식’ 장면은 22일 밤 9시5분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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