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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드라마 ‘초콜릿’ 뇌섹남...광고 속 필픔 카메라 든 훈남 포스

기사승인 2019.09.21  01: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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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이 훈훈한 비주얼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윤계상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고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필름 카메라를 든 채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사진과 함께 “JTBC 새 드라마 ‘초콜릿’ 다들 기다려주실 거죠”라는 문구를 게재해 신작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나의 나라’ 후속으로 올 하반기 방영될 ‘초콜릿’은 신경외과 의사 이강(윤계상)과 음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불처럼 따뜻한 셰프 문차영(하지원)이 호스피스 병동에서 재회한 뒤 요리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휴먼 멜로 드라마다.

윤계상은 이강 역을 맡아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뇌섹남 면모까지 지닌 완벽한 남자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영화 ‘범죄도시’ 장첸부터 ‘말모이’ 류정환까지 매 작품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온 윤계상이 오랜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에서 어떤 매력과 연기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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